전역하고 1달





전역한지 1주도 안되어
서울에 올라와 방찾고
전역한지 2주도 안되어
서울에 자리 잡고 영어학원

원래는 2달 쉬다가
알바 하면서 남는시간
독서실에서 수학이랑 공학좀
건들여볼려 했더니

하지만 동생의 추격과
서울생활에 맛들려버린
나는 이미....

와우는 끊었지만
컴퓨터는 못끊었고
술만 처먹는다...
곧있으면 담배도 할지 몰라..
아 미치겠다.

알바를 빨리 잡아야 할텐데...

by 파티클캐논 | 2009/07/28 23:18 | 트랙백 | 덧글(0)

음... 문득 생각난 WBC 한일전 이야기





우리 국가대표팀 감독님 등번호가 81번


그런데 난 그 81번을 보는 순간.... 81창을 생각해버렸다.


난 덕후인가?

by 파티클캐논 | 2009/04/05 12:22 | 트랙백 | 덧글(0)

100일이 깨지고 90일이 깨지고




80일도 곧 깨진다.


힘들다.


일할께 안오니까.


사무실에 있기 싫다.


그냥 열람실에 처박혀서 개정판 철입이나 하고 있는게


속편하다.  아 귀찮아...


빨리 전역하고 싶다.

by 파티클캐논 | 2009/04/05 12:07 | 트랙백 | 덧글(0)

복귀 후 첫글






확실히 글 안쓰게 되네.


사람이 귀칞아지고 업로드가 안되니까 곤찮아진다.






아... 학술평가 준비하고 이것저것 할거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온다.


내 친구는 임관후 여기 11비로 온다는데 어제 네이트온에서 만나


"너님 좆됐음 ㅋㅋㅋ" 해줬다.





아니 뭐.... 다른 사람들 다 글더라고.. 낄낄낄


와커에도 후기 올려야 하는데 올리기 귀찮고..


할일은 산더미고, 난 어지러울 뿐이고...





휴가 나가면 정신적인 피로는 확실히 풀리긴 하는데


육체적인 피로는 쌓여서 오는 통에 피곤해 뒈질듯하다.


그러고 보니 지난번 KTX 도시락 후기를 못올렸구나.


잰장.

by 파티클캐논 | 2009/02/28 09:00 | 트랙백 | 덧글(3)

지금 시간 08:50




영내였다면 벌써 아침조회가 끝나고 커피 한잔 한 후 업무에 시작할 무렵임에도 불구하고



캠퍼스는 쥐죽은듯 조용하다. 10시는 넘어야 하려나....

by 파티클캐논 | 2009/02/23 08:52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