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임............




여기도 사람 사는 동네.

뭐 어쩔. 잘 지냄여.

음식이 다들 짜거나 심하게 달거나 느끼하거나 하지만

직접 음식을 해먹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래도 집생각 나는건 어쩔수 없어요.

빨리 집에가서 빠른 인터넷과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밥을 먹고 싶다.

by 파티클캐논 | 2011/01/27 11:42 | 트랙백 | 덧글(1)

우리나라 대기업 참 병신이다.




특히 삼성.

안그래도 삼성 공화국이라고 욕 존나 처먹고 있는데

이럴때 피난민 구제하면 이미지 한방에 바뀔텐데

말로만 "또하나의 가족" 드립치지 말고, 실천좀 해라.



만약 여기서 대기업이 하나 나서서 구호작업 시작하면

다른 대기업들도 뛰어들고,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니까

다른 나라들에게도 이미지 좋아지고 국내에서도

이미지 좋아지고 한방에 이미지 재고가 될텐데

어휴 몇푼 돈아끼자고 이런 좋은 기회 날리는 병신들.



위기가 기회라며.

그럼 그 기회를 잡아보라고 병신드라.

by 파티클캐논 | 2010/11/27 21:46 | 트랙백 | 덧글(0)

tour d'ivoire






대학 = 상아탑




언젠가부터 퇴색되어버린 말...




미국이 첫 위성 발사 실패를 맛보고 조사결과 이런 말을 했다지.

"우리는 중학교/고등학교 수학과정부터 바꿔야 한다"



세종대왕님과 신하들은 토지개혁을 위해 13년동안 연구했다지


수학만 잘해도 관직을 얻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었다지.(지금은 아니지만)





뭐 어쩔.

나도 못하는데 남 비난할수도 없고....... 




횡설 수설....

by 파티클캐논 | 2010/09/28 05:55 | 트랙백 | 덧글(0)

세상이 믿을놈 하나 없네





역시 뒤돌아서는 순간부터 알았어야 했는데.

난 너무 사람을 잘 믿는거 같아 큰일이다.......




씨발.

by 파티클캐논 | 2010/09/17 02:40 | 트랙백 | 덧글(0)

비러먹을 유체역학





오늘 과제 하다가 4장 부터 풀리지 않아서 집어 던져버렸다.

솔직히 2,3장 푼것도 답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열역학과 다르다. 전혀 다르다. 

열역학은 아직까지는 껌이다.

그런데 유체는 시발 내 약점인 정/고체역학을 포함한다.

거기다 현란한 수학기호들의 향연과 벡터의 등장 텐서의 합류

그리고 미친듯한 미분과 적분의 연속.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진짜 울고 싶다.






시발...............

by 파티클캐논 | 2010/09/14 03: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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